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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두리
01.07 12:10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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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넬,구찌가방 만들던 양천 가방단지의 커스텀가방 몰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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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샤넬 명품가방 바라보는 커스텀가방 중국인 관광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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럭셔리패션 브랜드들은 브랜드 정체성이 명확히 드러나는 디자인의 시계 컬렉션을 선보였다. 형형색색의 다이얼과 다양한 스트랩 등 패션 감각을 내세운 시계가 많이 소개됐다. 구찌 ‘르 마르쉐 데 메르베이유’는 그린, 블루 터키색, 붉은 산호색 등 세 가지 색깔의 다이얼이 있다. 시간을 표시하는 숫자가 없어 다이얼의 색감이 더욱 돋보인다. 12시 방향에 그려 넣은 꿀벌 모티브가 악센트다. 알레산드로 미켈레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새로 심은 심벌이다. 커스텀가방 에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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